2008년 11월 21일
11월의 어느날들..

아빠랑 단풍 구경 가요

롯데마트에 와서 마이쮸에 꽂혔어요~

나 머리 묵고 양치할테니 치약 좀 주세요~~


언니 오빠들과 카트에 타서 슈퍼를 돌아다니고 있어요

엘레베이터에서 숫자 내려가는거 보고 있답니다.

은서 언니와 다정샹 한방~~똑같은 잠옷조끼 입으니 더 귀엽다~
# by | 2008/11/21 19:54 | 琇暋的美丽的人生故事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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