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의 어느날들..


아빠랑 단풍 구경 가요

롯데마트에 와서 마이쮸에 꽂혔어요~

나 머리 묵고 양치할테니 치약 좀 주세요~~
아침에 눈이 부어서 시리얼을 먹고 잠을 깨보아요~


언니 오빠들과 카트에 타서 슈퍼를 돌아다니고 있어요

엘레베이터에서 숫자 내려가는거 보고 있답니다.

은서 언니와 다정샹 한방~~똑같은 잠옷조끼 입으니 더 귀엽다~

by woiny | 2008/11/21 19:54 | 琇暋的美丽的人生故事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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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수민엄마 at 2008/11/24 08:20
아이고. 우리 수민이 넘나도 이뻐요.
Commented by 수민고모 at 2008/12/22 20:44
짱짱 이뻐요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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